
삶의 모든 자리에서 시작되는 원주민 선교
당신을 평신도 선교사로 초대합니다
누구나 참여하고, 어디서든 준비되며,
모두가 연결되는 북미 원주민 선교 네트워크
CTA: [교육과정 알아보기] [사역 참여하기]
원주민 선교준비
한국의 복음을 위해 순교하신 183 명의 캐나다 선교사님들
https://visionfellowship.wixsite.com/vision-fellowship/visionfellowship-museum
"당신의 자리에서, 선교는 이루어집니다"
세대별 맞춤 참여 경로를 확인하세요.
학창시절 - 말씀과 선교 경험으로 정체성 형성
청장년 - 말씀과 선교 경험으로 정체성 형성
실버 세대 - 지혜와 전문성으로 다음 세대 전수
선교지 연결 - 쳬류형 선교 센터 안내
평신도 선교사 교육과정
"어린 시절 심은 씨앗이, 은퇴 후의 숙련된 지혜로 열매 맺습니다"
1. 핵심 가치 - 우리가 꿈꾸는 선교의 미래
참여의 확장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언제든지 장·단기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연결의 공동체
하나의 비전 아래 모든 사역자를 연결하는 유기적 선교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지속 가능한 구조
단기 방문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과 현장을 잇는 지속적 사역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2. 온라인 교육 시스템- 현지에 가기 전, 이미 준비된 선교사로
일상 속에서 온라인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현장에서 즉시 사역에 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통합형 전문 커리큘럼
성경, 전문기술, 상담을 통합한 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 역량을 구축합니다.
지식 플랫폼
선교지와 원주민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축적하는 아카이브를 형성합니다.
온라인 네트워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협력 구조를 만듭니다.
3. 세대별 맞춤 사역
세대를 잇는 선교의 흐름 : 실버 세대와 청장년의 아름다운 동행
실버 세대 (65세 이상)
풍부한 인생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실버 세대가 선교의 주역이 되도록 돕습니다. 체계적인 맞춤형 온·오프라인 교육과 현장 적용 중심 콘텐츠를 통해 '준비된 선교사'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경험을 사명으로, 은퇴를 선교의 시작으로."
청장년 세대
단기선교를 통해 얻은 현장 경험을 기록·공유하며 지식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온라인을 통해 원주민과 현지 선교사님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됩니다.
"단기선교를 지속 가능한 선교로 연결합니다."
세대를 잇는 비전
청장년 시절의 뜨거운 단기 선교 경험이 단절되지 않고 이어져, 시간 속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함께 은퇴 이후 실버 사역으로 완성됩니다.
"단기선교의 열정이, 인생 후반의 사명으로 완성됩니다."
4. 현장 체류형 선교 시스템 - 머무르며 관계를 세우는 선교
한국인 선교사 파견 지역을 중심으로 북미 원주민 마을에 선교 센터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사역 기반을 마련합니다.
공동체 생활
기후가 안정된 기간 동안 현지에 체류하며 동료 선교사들과 함께 생활하고 사역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전인적 사역
복음 전파를 넘어 학교 교육, 생활 지도, 기술 교육을 통합하여 원주민 공동체의 삶 전반을 함께 세워갑니다.
삶의 모든 자리에서 시작되는 원주민 선교
지금, 당신의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하고, 어디서든 준비되며, 모두가 연결되는 선교의 새로운 길
왜 한국인이 원주민 선교에 적합한가?
"제발 도와주세요" 캐나다 원주민들이 캐나다 정부가 아닌 한국에 도움을 요청한 이유
현재의 원주민들은 대부분 말살당하거나 남겨진 소수는 원주민 보후구역
(유폐지역, 격리지역으로 캐나다와 미국에 약 3000여 곳이 있다)이라는 곳에서
알코올과 마약과 평생 무직과 성적 타락과 자살로 하나님이 주신 귀중한 삶을 버리고 있습니다.
북미 원주민들의 자살율은 굉장합니다.
기독교인 유럽인들이 북미 땅에 와 지난 500년간 식민지 정책을 펼치면서
기독교의 이름으로 북미 원주민들을 인종, 문화 정신 말살 정책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원주민들은 백인 목회자들의 복음을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 합니다.
한국인은 36년간의 일제 식민지를 실제로 경험한 민족으로
원주민들과 문화와 생김새가 비슷 하고 혈통 또한 같은 민족입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하나님의 은헤으로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을 극복하고,
영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원주민을 도울 수 있는 하나님이 준비 하신 민족입니다.
우리 한국인들이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제대로 원주민들에게 전하기 위해서는
원주민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장/단기 봉사자들과 선교사님들도 철저히 준비되고 훈련되어야 하며,
각 원주민 지역의 사정과 현 상황을 철저히 조사하여 만든 선교 전략과 변함 없는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인내하며 원주민 입장에서 친구로 대하며 하나님의 사랑은 전해야 합니다.
몽골리언 루트와 한국인
북미 대륙의 원주민들은 우리 한민족과 많은 면에서 유사합니다.
생김새는 물론이고 계승된 그들의 문화를 보면 놀랍도록 흡사한 면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령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민속노래 중에는 우리 농촌에서 상여를 매고 나가면 입관식을 할 때 부르는
타령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노래도 있습니다.
북미 대륙을 더 내려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멕시코인을 비롯하여 중·남미인 중에도 찢어진 눈매를 비롯한 얼굴 생김새, 표정, 동작, 체격이 영락없는 한국인이 적지 않습니다.
이는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에 이민 간 동포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한 아르헨티나 동포는 “고산지대에 갔더니 우리와 똑같은 생김새에 생활습속도 비슷한 원주민들을 만났는데
놀랍게도 성이 김 씨더라.”고 전했습니다.
원주민들은 한국인의 원류(源流)인 북방몽골계가
수만 년 전 시베리아~베링 해협(과거에는 육지)~알래스카~북미~중·남미로 이동한 이들을 조상으로 두고 있습니다.
결국 그들과 우리 모두는 수만 년 전, 지금 바이칼호 부근 어느 곳에서 함께 살았던 조상들의 ‘한 뿌리’ 자손들인 것입니다.
이미 문화 인류학적으로 몽골지역에서 미국으로 뻗어간 ‘몽골리언 루트’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 같은 북방몽골계 연구가 의미를 지니는 것은 몽골인들이 워낙 강인하고 생명력이 질겨 칭기즈칸 시대,
중국의 청나라 시대 등 인류사에 굵직한 족적을 많이 남겼기 때문입니다.
그 몽골계 중에서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이들이 바로 한국인입니다.
따라서 서양인들의 시각이 아니라 바로 한국인의 주체적 시각으로 몽골계에 대한 연구가 이뤄진다면
원주민의 정체성 및 우리와 원주민의 관계 정립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원주민 선교를 위해 받아야 할 교육
원주민의 호칭
원주민에게 인디언의 뜻은 억울함, 분노, 무시당하는 듯한 이름과 같습니다.
인디언이라는 단어는 콜럼버스가 미대륙의 일부인 지금의 하이티, 도미니카에 도착하여
마치 인도에 착륙한 것으로 잘 못 알고 부른 이름입니다.
유럽인들은 원주민들이 인디언과 다르다는 것을 곧 알게 되었지만,
흑인들을 비하해서 부르는 기분으로 지난 500년간 계속 인디언이라고 불러 오늘날 까지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지각이 있고 역사의식이 있는 원주민들은 (특히 캐나다) 자신들을 표현할
새로운 단어들을 찾아내 구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Aboriginal, natives, inuit, metis 등...
적어도 원주민 선교를 하는 분들만이라도 인디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