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
목차
1. 내면의 성장 : 독서와 SEL의 만남
2. 환경을 이기는 아이들, 그 힘은 독서다
3. 독서가 국가 경쟁력인 이유
4. 왜 영어 성경 독서 교육인가
5. 종이책 vs 스크린 : 아이 인지 발달의 갈림길
6. 디지털 교육 실패 사례 : '알트스쿨'과 '비트라' 학교
7. 실리콘밸리 아이들 교육
8. 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선택 : 인문학과 필사
9. AI 시대 교육의 본질
10. 유태인 교육 (하브루타)
11. 참고 영상들
물질적 지원을 넘어, 내면의 성장으로
사회적 결핍은 의식주·의료·교육 인프라 같은 물질적 자원을 통해 일정 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서적 결핍은 물질만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은 내면의 성장에 있으며,
이를 위해 전인격적 성장을 돕는 사회정서학습 (SEL) 교육이 필요합니다.
사회정서학습 (SEL)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타인과 공감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해 책임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학업을 넘어 삶을 살아가는 핵심 역량을 기르는 미래형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역량 (5 Core Skills)
자기 인식 : 자신의 감정, 강점, 가치관을 이해합니다.
자기 관리 :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사회적 인식 :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관계 기술 : 건강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책임 있는 의사결정 : 윤리적이고 안전한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기대 효과
학업 성취 향상 정서 안정 → 집중력과 학습 효율 증가
문제 행동 감소 학교폭력, 불안, 공격성 감소
장기적 성장 진로, 인간관계, 삶의 만족도 향상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umho5252&logNo=222244563
Doctor on How Screen Time Hurts Kids' Cognitive Development
Professor on Regulating Tech for Kids
환경을 이기는 아이들, 그 힘은 독서다
"책이 세상을 여는 창이라면, 독서는 진정한 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핀란드는 650년간 스웨덴의 지배와 108년간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하마터면 지도에서 없어질 뻔한 나라였다.
2차 대전 후에는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고, 소련이 붕괴된 1991년에는 극심한 경제 불황으로
생존의 위기에 내몰리기도 했다. 그러던 핀란드가 불과 10년 후인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국가 경쟁력 세계 1위에 올랐고,
OECD 학업성취도 평가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인구당 도서관 비율, 국민1인당 장서 수, 도서관 이용률 세계 1위에서 알 수 있듯이
전 국민 독서운동이 밑바탕에 자리하고 있다.
고난을 극복한 아동을 연구해 보면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정서적으로 기댈 수 있는 보호자가 곁에 있다는 것
두번째 특징은 인문학 책을 많이 읽어 비슷한 여건에 처했던 등장인물로부터 위로와 혜안을 받는다는 것
예 :크게 생각하라(Think Big) 벤 카슨 박사 , 오프라 윈프리 , 하클랜드의 세라 스마쉬
https://www.kdi.re.kr/share/pressContriView?bd_no=47814
기도와 독서가 만든 변화
세계적인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크게 생각하라(Think Big)』의 저자. 벤 카슨(Ben Carson) 박사
"저를 키운 것은 기도와 책이었습니다."
흑인 빈민가 출신으로 초등학교 꼴찌였던 소년이 33세의 나이에 존스홉킨스 소아신경외과 과장이 되고,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 분리 수술을 성공시키기까지— 그 기적의 뒤에는 어머니 쏘냐 카슨의 기도와 독서가 있었습니다.
정규 교육조차 받지 못했던 문맹이었지만, 어머니는 아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 지혜를 구하는 간절한 기도 끝에 그녀가 내린 처방은 명확했습니다.
* TV 시청 제한: 매주 미리 정한 두 개의 프로그램 외에는 텔레비전을 멀리할 것.
* 독서의 의무화: 매주 도서관에서 2권의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어머니에게 설명할 것.
이때까지 벤 카슨은 책 한 권을 전부 다 읽어본 적이 없었다.
글을 읽지 못했던 어머니는 아들이 읽어주는 책 내용을 다 아는 것처럼 고개를 끄덕이며 체크했습니다.
이 꾸준한 독서의 힘은 벤 카슨의 성적을 급상승시켰고,
결국 그를 예일 대학교를 거쳐 세계 최고의 의사로 만들어냈습니다.
http://www.ibookpia.net/m/product_detail.html?brand_uid=816
미국은 왜 '사회정서학습'에 주목했나?
감정을 지배하는 법, 딱 3개월이면 됩니다 김주환 교수
미국 영재들이 아침마다 하는 루틴
미국이 150조를 투자한 교육법
독서가 국가 경쟁력인 이유
AI 시대, 지식의 가치는 점점 사라집니다. 기계를 이기는 힘은
비판적 사고와 질문하는 능력,
그리고 그 기반이 되는 지혜이며
그 출발점은 독서입니다.
5~9세, 독서 골든타임. 이 시기에 형성된 습관이 평생의 사고력을 결정합니다.
뇌 발달과 문해력의 기초가 완성되는 이 시기, 독서는 아이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 비판적 사고 (Critical Thinking):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분석하는 힘.
* 질문하는 힘 (Questioning): AI에게 최선의 답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고차원적인 질문 능력.
* 문해력의 완성 (Literacy): 글의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세우는 기본기.
페이스북의 창립자이며 CEO인 마크 저커버그 “책은 오늘날 어떤미디어가 하는 것보다도
더 주제를 깊이탐구하고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Through metacognition, learners develop self-regulation and self-esteem; through empathy,
they build inner resilience.
주요 선진국들은 독서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원으로 보고
파격적인 교육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1. 핀란드: 교육 강국의 뿌리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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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의 핵심: OECD 국제학력평가 1위의 비결은 바로 독서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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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인프라: 인구 대비 도서관 비율과 이용률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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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습관: 인구의 75% 이상이 매일 1시간 이상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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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독서 저하를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국가 차원에서 대응합니다.
2. 미국: 자유로운 독서로 키우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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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형 환경: 초등학교 교실마다 방대한 양의 도서를 비치하여 아이들이 언제든 책을 접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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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성장: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읽는 시간을 통해 독서 능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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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비전과 꿈을 구체화합니다.
3. 일본: 인성을 바꾸는 '아침 독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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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극복의 열쇠: 학교 내 따돌림, 등교 거부 등 교육 붕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아침 독서' 캠페인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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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결과: 독서를 즐거운 습관으로 정착시킴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인성 발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많은 선진국들이 독서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일상적인 습관화로 뿌리내리게 하려는 기획으로 독서를 통해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길러 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완만하게 친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회적 능력을 길러줌으로써
자칫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이 디지털 문화가 초래한 개인적 사회적 병리적 증 상이나 병폐에 빠지지 않게 하려는
원대한 교육적 설계에 입각한 것이다.
한상무: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책을 읽으면 왜 뇌가 좋아질까? 또 성격도 좋아질까?
핵심 요약: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수단이 아니라, 국가의 경쟁력과 개인의 인성을 완성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불행의 굴레를 끊는 법
없던 병도 생기는 인간관계 갈등 해결하는 '이 방법'
화를 다스리는 법│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
왜 영어 성경 독서 교육인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상과 연결되는 길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충분한 영어 실력과 배움에 대한 의지만 있다면,
전 세계 어디서든 교육의 기회와 더 나은 미래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그 시작은 영어 성경 읽기 교육 입니다.
[교육 격차를 넘어서는 현실적인 대안: 영어 성경 기반의 입체적 독서 교육]
오늘날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선진국 수준의 전문 교사나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접하는 데
분명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현실적 격차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확장 가능하고 실질적인 대안은,
단 한 권의 텍스트만으로도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한 ‘영어 성경 기반의 독서 교육’입니다.
반복과 연결로 완성되는 문해력
서울대학교 나민애 교수는 “진정한 문해력을 기르고 싶다면,
여러 권을 훑기보다 한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라”고 조언합니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영어 성경이라는 견고한 텍스트를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시청각 매체와 연결하여
반복적으로 탐구하는 방식은 학습자의 문해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킵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서로 다른 관점과 형식으로 거듭 경험하는 과정에서 학습자는 내용을
단순히 암기하는 수준을 넘어 깊이 있게 체득하며, 스스로 의미를 발견해 나가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이처럼 밀도 높은 반복 독서는 환경의 제약을 넘어 학습자가 스스로 배움의 길을 개척하도록 돕고,
궁극적으로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전인적 성장의 토대가 됩니다.
읽기가 만드는 언어의 도약
세계적인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Stephen Krashen)은 『읽기 혁명』에서 독서가 외국어 실력을 초급에서
고급 단계로 이끄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흥미로운 책을 편안한 환경에서 충분히 읽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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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사고를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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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과 문장력이 향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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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와 쓰기 능력이 자연스럽게 발달합니다.
특히 독서는 교사의 직접적인 지도나 의식적인 암기, 심지어 대화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도
외국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됩니다.
영어책 읽기 영어 초보자의 독서 교육
모국어든 외국어든 언어의 말소리를 먼저 정확히 익힌 후 서서히 소리 내어 글자를 읽기 시작해야 합니다.
뇌에서 말소리와 글자가 능률적으로 잘 연결 되려면 음소인식능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영어책 많이 읽게 만드는 조건
1. 영어 올바른 발음구사 능력과 정확한 듣기로 영어 음소인식능력 향상시키기
2. 충분한 속도로 읽기 ( 음독-묵독- 속독 순서로 발전)
3. 기본어휘력이 충분하기 - 꾸준히 읽기만 해도 어휘실력 늘어남
4. 모국어도 즐겨 읽기 - 모국어 독서 능력은 배경 지식/ 이해능력이 높아짐. 외국어는 모국어 만큼 가능하다.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면 단순한 일상 대화 수준에서 시작해 차원이 높은 문학
공부나 비즈니스에 필요한 언어를 구사하는 수준으로 발전합니다.
많은 연구들이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면 교실에 앉아 선생님의 수업을 받지 않고도
의식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고도 심지어 함께 대화를 나눌 사람이 없어도 외국어 실력을 꾸준히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언어 교육으로 세우는 단단한 내면: SEL과 성경 중심 독서
읽기, 토론, 글쓰기를 중심으로 한 언어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사회정서 학습(SEL)을
자연스럽게 통합하며 학습자의 전인적 성장을 이끕니다.
“인간이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능력 역시 언어를 통해 발달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는 단순한 표현의 수단이 아니라, 사고와 의지, 행동의 패턴을 형성하는 중요한 틀입니다.”
노스이스트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의 석좌 교수 리사 펠드먼 배럿(Lisa Feldman Barrett) 박사
독서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끊임없이 질문하고 검증하는 고도의 인지 과정이며,
세상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합니다. 풍부한 어휘력은 의미 전달을 넘어 사고의 틀을 넓히고
삶을 해석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개인의 세계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휘가 확장될수록 사고는 깊어지고, 뇌는 더욱 유연해집니다. 언어는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생각을 조직하고
세상을 이해하게 하는 인지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독서는 언어와 사고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핵심적인 경험입니다.
특히 고전과 철학, 성경은 시공간을 초월한 복잡한 인간 관계와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삶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길러줍니다. 독자는 다양한 사유를 접하며 타인에 대한 깊은 공감과 넓은 관점을 형성하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성찰하는 메타인지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또한 작품 속 역사적 맥락을 탐색하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과정은 자신의 생각을 정교한 언어로 구조화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또한 방대한 내용을 재구성하는 경험은 복잡한 정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고차원적 문해력으로 이어집니다.
더 나아가 텍스트의 이면에 담긴 의도를 파악하고 갈등을 분석하는 과정은 상상력을 기반한 유추 능력을 심화시킵니다.
또한 논리적 오류를 식별하는 습관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실과 거짓을 분별하는 비판적 사고의 토대가 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결론에 도달하는 주체적인 사고력을 갖추게 됩니다.
내용을 다른 것과 연계해 생각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어떤 사건이나 내용 가운데 중요성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그 다음에 그것들을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들 수 있는 능력. 이게 문해력입니다.
- 서울대 김 헌 교수님
깊이 있는 독서는 사고를 확장해 삶의 순간마다 현명한 선택을 이끄는 기준이 되며, 바른 인성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인지·정서적 성숙은 자기조절력, 사회적 감수성, 회복탄력성을 길러 주고,
궁극적으로 자신을 긍정하고 신뢰하는 건강한 자존감으로 이어집니다.
[자존감의 두 기둥]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긍정적 인식으로, 무조건적으로 수용받는 경험을 통해 형성된 자기 가치감과,
“나는 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인 자기효능감에 기반한 유능감, 이 두 기둥 위에 세워집니다.
[회복탄력성: 마음의 근육]
회복탄력성은 타고나는 특성이 아니라, 의도적인 연습을 통해 강화되는 마음의 근육입니다.
역경 속에서도 굳건히 버티고, 유연하게 적응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힘입니다.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어휘가 풍부한 사람일수록 더 많은 창으로 세상을 바라본다”고 말합니다.
이는 언어가 곧 사고의 폭을 결정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성경 중심의 독서 교육은 이 모든 성장의 정점이 됩니다. 하나님 말씀이라는 거울 앞에서 자신을 성찰하며,
타인의 아픔을 넘어 행동으로 돕는 예수님의 긍휼함을 배웁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과 성숙한 인격을 갖춘 존재로 당당히 성장하게 됩니다.
요즘들어 자꾸 나쁜 생각이 든다면, 딱 '이 3가지'만 명심하세요
메타인지의 힘
'진짜 메타인지' 방법 | 리사 손 컬럼비아 교수님
김경일의 '메타인지와 공부실력의 관계
실리콘밸리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이렇게 질문합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독서는 내 인생의 모든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불우한 환경과 깊은 내면의 상처를 딛고 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리더가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경이로운 변화 뒤에는 매일 거르지 않았던 성경 읽기와 지독한 독서 훈련'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 "매주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라"
방황하던 청소년 시기, 아버지 버넌 윈프리는 오프라에게 엄격한 규율을 적용했습니다.
그는 오프라가 아무리 바빠도 매주 책 한 권을 읽고 반드시 독후감을 제출하게 했습니다.
* 어휘력의 기초: 아버지는 매일 새로운 단어 5개를 외우게 하여 그녀의 언어적 기초를 닦아주었습니다.
* 성경 중심의 삶: 3살 때부터 할머니 밑에서 성경을 읽고 암송하며 자란 그녀는
‘꼬마 설교자(The Little Preacher)’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성경 중심의 습관은 그녀의 언어와 가치관의 뿌리가 되었고, 탁월한 스피치와 깊은 공감 능력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오프라는 자신의 북클럽과 강연에서 “Books were my pass to personal freedom
(책은 나에게 개인적 자유로 가는 통행증이었다)"라고 수없이 강조하며
독서가 혹독한 환경을 이기는 유일한 길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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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을 바꾸고, 한 사람의 변화가 세상을 바꿉니다.
따뜻한 한명의 성인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말 한마디의 힘 - 신창원과 이국종
'나르시시스트'와 자기애 넘치는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착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주위에 '악인'들이 몰려온다
실리콘밸리 아이들 교육의 특징
디지털 미니멀리즘 (No-Tech Education): 고등학교 이전까지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발도르프 학교 등이 인기가 높습니다. 기술 중심적인 환경 속에서 도리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인간관계를 위해
자연 속에서의 활동(나무 장난감, 흙장난, 비 맞기)을 중시합니다.
자기 주도 학습과 독립성: 부모가 인내심을 갖고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스스로 숙제를 하고 틀린 내용을 찾으며 학습의 주도권을 갖게 합니다.
질문과 창의성 장려: 성적 결과보다 질문의 수준을 높이는 교육을 합니다.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감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르기 위해 체험형 과제(Hands-on task)를 중시합니다.
자연 친화적 환경과 체험: 자연에서 뛰어노는 시간과 예술,
신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실생활 경제 교육: 어린 시절부터 돈을 직접 관리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과 자기 통제력을 키웁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기술적 스킬보다는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근본적인 역량,
즉 비판적 사고, 공감 능력, 주도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둡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186162
소시오패스들의 특징
‘알트스쿨’과 ‘비트라’ 학교가 주는 교훈
“아이 한 명을 위해 우리는 세상의 모든 기술을 총동원할 것입니다.” 알트스쿨
교육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아이들의 경험과 직관, 협력과 사회성 발달 같은 알고리즘이나 데이터로는
측정하기 어려운 영역임에도 알트스쿨은 이런 측정 불가능한 요소들을 놓쳤고,
아이에게 맞는 맞춤형 교육 설계는 그럴 듯했지만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
또래와 협력과 정서적 발달 등은 놓치고 있었다.
아이들이 도전하고 실패를 경험할 기회를 잃게 했다.
인공지능은 아이가 문제해결에서 실패할 것 같으면 바로 더 쉬운 문제로 바꾸어 학습을 설계해 실패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4633
[기자수첩] 알트스쿨의 사례가 보여주는 디지털 교육의 문제점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611
https://m.blog.naver.com/gomaple7942/224158859453
실리콘 벨리의 Ai 교사 대신한 미래형 학교 실패의 교훈
https://m.blog.naver.com/erke2000/224144780111
자율독서 읽기
혁명의 크라센 언어학 박사님은 자발적으로 즐겁게 읽는 자율 독서가 언어 교육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
독후감을 쓸 필요 없고 독해 문제를 풀거나 단어의 뜻을 모두 사전에서 찾을 필요가 없는 것이며 좋아하지 않는 책은
그만 읽고 원하는 책을 즐겁게 읽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벼운 글만 읽어서는 고급 수준까지 발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책 읽기는 더 깊이 있는 책 읽기로 가는 교량 역할을 합니다. 더 많은 책을 읽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더 어려운 책을 읽을 수 있는 언어 능력을 키워줍니다. 특히 초급단계의 외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고급 단계로 가는 교량역할을 해 주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자율독서프로그램은 3가지 종류로 구성된다
1. 혼자 조용히 읽기 / sustained silent reading: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매일 5-15분 정도 책을 읽는 방법이다.
2. 스스로 골라 읽기 / self selected reading :
교사와 학생이 읽은 것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3. 다독 / extensive reading :
최소한의 과제가 제시되는데 예를 들면 읽고 나서 짧게 요약하기 등이 있다.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프러시아 교육의 '우려할 점과 필요악'을 인식한 미국은 지배층을 양성시킬 사립학교 교육과
대량의 생산성 노동자를 만들 목적으로 피지배층이 받을 공립학교 교육으로 이분화 시킵니다.
미국 사립학교는 백인 상류층에게 미국을 이끌어 갈 리더교육을 받게합니다.
이들에게는 방대한 철학인문고전, 역사인문고전, 문학인문고전 원서들을 수백번 수천번 반복해서 읽고 생각하고,
필사하고 토론을 통해 사상을 정립하고 비판적인 사고를 훈련해서 깊이 있는 사고와 폭넓은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https://m.blog.naver.com/stonenine99/223328527651
“문해력 위기는 비만 같은 질병… 이젠 독서도 소수의 취미로 전락”
https://v.daum.net/v/20260228005103845
생각하는 능력은 이제 소수만의 특권이다
Jared Cooney Horvath 박사: 스크린 타임과 인지 발달 저하
"교육에 기술이 들어오면 학습 능력은 떨어진다"
인지 능력의 역사적 퇴보: 1800년대 후반부터 모든 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높은 인지 능력을 보여왔으나,
Z세대는 현대 역사상 처음으로 부모 세대보다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주의력, 기억력, 읽기/쓰기, 수리력, 실행 기능, 심지어 일반 IQ까지 거의 모든 지표에서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인은 학교 내 디지털 기기: 2010년경부터 학교 교육과 인지 발달의 상관관계가 깨졌습니다.
80개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학교에서 디지털 기술을 널리 도입한 국가일수록
학생들의 성적이 유의미하게 하락했습니다.
하루 5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기기를 거의 쓰지 않는 아이들보다 성적이 현저히 낮았습니다.
생물학적 한계: 인간은 화면이 아니라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도록 생물학적으로 진화했습니다.
스크린은 이 학습 과정을 방해합니다.
교육의 질 하락 (Skimming): 과거의 독해 시험이 깊은 추론을 요구했다면,
현재는 짧은 문장을 읽고 사실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컴퓨터를 쓸 때 글을 '훑어 읽는(Skimming)' 습관에 교육 수준을 맞춘 결과이며,
박사는 이를 **'진보가 아닌 항복'**이라고 비판합니다.
Jean Twenge 교수: 기술 규제와 정신 건강 위기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 청소년 정신 건강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2012년의 급격한 변화: 2012년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의 외로움, 우울감, "인생이 유용하지 않다"는 느낌이 급증했습니다.
2011년에서 2019년 사이 청소년의 임상적 우울증 수치는 두 배로 뛰었으며, 자해 및 자살률도 급증했습니다.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2012년은 미국인 과반수가 스마트폰을 소유하게 된 시점이자,
소셜 미디어가 필수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때입니다.
이로 인해 친구/가족과 대면하는 시간은 절반으로 줄었고, 수면 부족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학업 성취도 하락: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학업 성적도 2012년부터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학교 일과 중 여가 목적으로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표준화 시험 점수가 낮아지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OECD가 경고한 AI의 함정 .. “학습엔 도움, 성적은 하락”AI, 사고 과정 조절 능력 약화,
장기적으로는 기술 습득 방해
챗 GPT로 수학 학습 48% 향상, 시험에선 성적 17% 하락
서울대 소아과 김붕년 교수의 종이책 중요성
https://www.instagram.com/p/DOLKQ0ciegG/?igsh=OGRvYWd3cjFneDdo
필사 중요성 ( 뇌의 신경 가지치기)
뇌 발달과정의 하나로 발행 초기에 지나치게 만들어진 시냅스가 신경 활동에 의해 필요한 부분만 남고 제거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뇌는쓰는 만큼 활용하는 만큼 더 발달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때 디지털 기기가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유튜브와 쇼츠 등은 뇌의 작동과 사고를 멈추게 하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신경망은 가지치기가 시작됩니다.
결국 뇌를 퇴화시키게 되지요. 그래서 특히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학령기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치명적입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으로 인한 시냅스 가지치기를 없애줄 효과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필사입니다. 필사는 집중력을 상승하게 하고, 잡생각이 사라지도록 도와주고 사고력을 확장시킵니다.
글쓰기 실력이 상승하는 것은 물론, 악필 교정에도 효과 만점이지요.
초등 시기부터 아이가 한 줄 한 줄 좋은 글을 필사를 하면 표현력과 어휘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표현력은 학습과 직결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능력입니다.
독서를 시키고 늘 바른 말을 쓰도록 주의를 주고 다그쳐도 내 아이가 쓰는 언어와 표현이 잘 바뀌지 않는 이유는
아이가 일상생활이나 교과서에서 접하는 어휘가 '아이의 말이 되지 않고 휘발되기 때문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Bdyl5vzQkc/?igsh=aG10YnJodDZqNGxs
손으로 쓴 필기, 뇌 연결성 ‘강화’로 학습에 ‘도움’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 36명 대학생 대상으로 고밀도 뇌파검사(EEG) 결과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126500342
뇌과학으로 본 필사의 학습효과 (기억력, 인지능력, 뇌활성화) 이 글에서는 필사가 뇌에 어떤 자극을 주며,
자녀의 기억력, 인지능력, 자기 조절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 근거와 함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필사를 무작정 시키는 것보다, ‘왜 좋은지’를 알고 나면 접근 방법도 훨씬 달라질 것입니다.
https://pax.atomatrend.com/25
성경 필사 효과
https://m.blog.naver.com/blessing11824/223634380410
https://heartwarmingwriting.tistory.com/130
악기 연주의 중요성
연구팀은 추가적인 측정을 통해 악기 연주를 배운 아이들이 읽기 독해능력 뿐만 아니라
창의력이 우수하고 주의력 조절능력, 스트레스 조절 능력이 더 우수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실리콘 부모의 자녀교육
실리콘밸린 1% 부모가 교육하는 이것
https://brunch.co.kr/@bookdodoom/52
[EBS 뉴스G]
아직도 칠판과 분필을 사용하는 교실, 마치 과거로 돌아간듯한 학교생활
- 컴퓨터를 비롯해 단 한대의 디지털 기기도 갖추지 않은 이 학교가 위치한 곳은 미국 실리콘 밸리 중심부,
학부모 70퍼센트 이상이 첨단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실리콘밸리 종사자들입니다.
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10982549/H
AI 시대, 왜 인지학 기반 발도르프 교육이 미래 인재의 교육
구글·애플·MS에서 일하는 부모들도 자녀를 ‘발도르프 학교’에 보낸다고 합니다.
그곳은 전자기기 대신 책·연필·분필만 사용하는 아날로그 교육으로 유명하죠.
교실 한켠에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줄지어 있고, 아이들은 스스로 사고하고 대화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앞서가는 부모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아이의 집중력과 전두엽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을요.
고등 사고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은 몰입, 판단, 계획의 핵심 기지입니다.
그러나 장기간 스마트폰에 노출된 전두엽은 서서히 그 기능을 잃어갑니다.
https://baeumjaram.tistory.com/6
많은 실리콘 밸리 부모들은 어린 시절 스크린을 극도로 제한
예: 스테이너/발도르프 교육을 선택하는 부모들이 많고, 이 학교는 12세 이전의 스크린 사용을 거의 안 시킴.
Screen time v play time: what tech leaders won't let their own kids do
IT 리더들이 자녀들에게 허락하지 않는 것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15/may/23/screen-time-v-play-time-what-tech-leaders-wont-let-their-own-kids-do
[정수우 칼럼] 도파민 중독 사회, 인간은 어떻게 존엄을 회복할 것인가
https://www.cminnews.com/news/890455
뉴욕타임즈 "부유층의 새로운 유행
'도파민 단식'"
https://m.blog.naver.com/seeking_alpha/223981881461
IT 임원 자녀들이 다니는 '테크프리' 학교 엿보기
"여기서 엄청난 격차가 벌어져요." | 미국, 한국 학부모들의 차이점 | 미국 상위권 부모들이 정서지능,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방법 | 미디어 지능 높이는 방법 (김소연 선생님)
지구 어디서든 터지는 인터넷
전기와 물이 귀한 아프리카에
최첨단 스마트 기술의 콘테이너 학교 건물!!
연구팀은 박스쿨에는 태양광 패널 설치돼 어떤 환경에서도 스마트 교실 운영이 가능하고,
빗물 정수 시스템이 적용돼 독립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학교가 된다며
특히 스마트 교실은 컴퓨터, 전자칠판, 프로젝터, 아이패드 등도 갖추고 있어
소외지역 아이들이 첨단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링크 초소형 주택 공개
일론 머스크, 2026년형 테슬라 스타링크 초소형 주택 공개 – 가격은 단 6,789달러, 전 세계 충격
킷킷스쿨
아프리카 탄자니아 남쪽 음트와라 지역에 사는 아이들에게 에누마의 `킷킷스쿨`이 설치된 태블릿PC를
주고 이를 활용해서 학습 성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글이 태블릿PC를 제공했는데, 돈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태 블릿 PC 충전은 전기 대신 태양광 방식이 적용됐다.
이 대표는 "이름도 쓸 줄 모르던 탄자니아 아이들이 킷킷스쿨로 공부하고 난 후 이름을 쓰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며 "학습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도구를 만들겠다는 목표가 실현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동물, 식물, 음식 등도 모두 바꿔야했다. 단적인 예로 당시 탄자니아 아이들은 사자를
본 적이 없었다. 책도, 비디오도 없는 환경에서 아이들은 성인이 될 때까지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보급률도 6% 수준이다.
게임에 사자가 등장해도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킷킷스쿨에 등장하는 동식물, 사람 등을
탄자니아 아이들이 익숙한 것들로 채웠다. 탄자니아 사람이 등장하게 했고
그곳에 서식하는 벌레를 등장시켰다.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Kitkit School is an exceptional learning tool built to teach all children early reading,
writing and math. Kitkit School uses best practices and research in game design
and literacy and numeracy education to support children’s engagement and learning.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9249
https://m.blog.naver.com/hysh0404/221496293478 (한국말로 설명)
onebillion
Onebillion children numerate and reading in their own language
We are a non-profit organization based in London.
Our international team of experts have built comprehensive,
scalable educational software for children in and out of school.
one tab — a solution to deliver reading, writing and
numeracy to unlock every child's potential.
one tab runs one course, software with proven impact and evidence of efficacy.
Khan Academy Kids: 칸 아카데미에서 만든 100% 무료 앱으로, 퀄리티가 유료 서비스 못지않아 인기가 높습니다.
Starfall: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파닉스 단계별 학습이 매우 잘 되어 있어 학교와 가정 모두에서
'입문용'으로 반드시 거쳐가는 곳입니다.
CommonLit: 중고등학생용 독해 지문과 평가 문항을 무료로 제공하여 교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습니다.
교과서 진도에 맞춘 전학년 연산문제지를 무료로 프린트하여 풀 수 있습니다.
유료사이트
IXL is personalized learning
북미(미국 및 캐나다)의 읽기 교육은 최근 읽기 과학(Science of Reading, SoR)과 체계적 문해력(Structured Literacy)을 중심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학습자(학생), 교수자(교사), 학부모가 활용하기 좋은 공신력 있는 웹사이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캐나다의 지역적 특성과 이민자 교육을 고려한 사이트들입니다.
ABC Life Literacy Canada: 성인 및 가족 문해력을 지원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읽기 기술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Storybooks Canada: 아프리카 스토리북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며, 영어/불어뿐만 아니라
여러 이민자 언어로 된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이중언어 학습에 좋습니다.
Scholastic Education Canada: 캐나다 교실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읽기 교재(Literacy Place 등)와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운영합니다.
교육 과정에 포함되어 있거나 학교 선생님들이 수업 시간에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사이트입니다.
Lexia Core5 Reading: 북미 학교 점유율이 매우 높은 AI 기반 맞춤형 학습 플랫폼입니다.
'읽기 과학(SoR)'을 가장 체계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Reading Rockets: 교육부 및 공공기관에서 후원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정보 포털입니다.
읽기 교육에 관한 모든 연구 데이터와 가이드가 이곳에 모입니다.
Amplify CKLA: 최근 북미 교육계의 화두인 '지식 기반 읽기'를 주도하는 가장 유명한 커리큘럼 중 하나입니다.
2.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앱/웹' (B2C/Home)
친숙한 캐릭터와 게임 요소를 활용해 가정에서 가장 많이 구독하는 서비스입니다.
Epic!: '어린이용 넷플릭스'로 불립니다. 4만 권 이상의 디지털 도서를 보유하고 있어
북미 초등학생 대다수가 계정을 가지고 있을 만큼 유명합니다.
ABCmouse: 유아부터 저학년까지 기초 학습(읽기 포함) 분야에서 압도적인 인지도를 가진 종합 교육 플랫폼입니다.
Reading Eggs: 캐나다와 미국에서 파닉스(Phonics) 학습용으로 가장 먼저 추천되는 게임형 학습 사이트입니다.
Hooked on Phonics: 수십 년간 북미 가정의 '읽기 교과서' 역할을 해온 전통의 강자이며,
현재는 디지털 앱으로도 매우 유명합니다.
상인과 선생이 배를 타고 함께 도시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상인은 돈 없는 선생을 업신 여깁니다.
그러던 중 배는 해적을 만나게 되고 상인은 모든 재산을 잃게 됩니다.
가까스로 도시에 도착했지만 상인은 빈털터리가 된 상황,
상인은 애들을 가르치며 돈을 버는 선생을 만나게 되며 부러운 눈으로 바라 봅니다.
탈무드의 내용 중 하나로 재화는 뺏겨도 지식은 빼앗을 수 없다는 것에 대한 교훈을 전해 줍니다.
나라 없이 수 백년 간을 떠돌던 유태인들에게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유산으로 돈 이상으로
교육을 얼마나 중시 여기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교육관을 토대로 전세계 인구의 0.3% 밖에 안되는유대인은
미국 명문대학 아이비리그 학생의 30%, 노벨상 수상자의 30%, 세계 500대 기업 경영진의
42%를 차지하고 있을 뿐아니라 오늘날 전세계 정치,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민족입니다.
아인슈타인, 우디 앨런, 스티븐 스필버그,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와 래리 페이지,
그리고 페이스북의 마크 저크버그 등 까지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다 유태인들입니다.
그들만의 특별한 교육법인 하브루타는 주로 탈무드 책을 가지고 합니다.
탈무드 : 토라(성경 율법)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 및 실생활 적용에 대한 가르침
하브루타
인간적인 인간을 길러내는 것이 하브루타의 목적
나이와 계급 성별에 관계 없이 두명이 짝 지어 토론을 하는세계를 움직은 유대인들의 교육법
정해진 답이 없으므로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에서 서로 대화를 통해 답을 찾아가고
이런 과정에서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 하며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하기 위해 계속해서 해당 주제에 대해 생각 하는 방식
이런 과정을 통해 끊임없는 질문이 만들어지고 이는 창의력을 키우게 됨
우리가 학원을 다니며 교과 지식을 선행 학습 하듯,
유태인들은 이 탈무드를 통해 어릴때 부터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선행 학습합니다.
유대인 아이들은 탈무드를 중심으로 인생 선배들인 부모님이나 랍비들과 자유롭게 토론을 하고
세상과 자신의 삶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해결해야 하는지를 터득하면서 성장합니다.
유태인들처럼 모든 교육의 중심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것과 같이
우리도 성경 말씀을 깊이 공부함으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되고 그 말씀대로 사려고 노력하는 것이
그 어떤 철학이나 인문학을 공부하는 것보다 창의력과 인성이 발달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특히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창의력과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부자들의 독서법 3가지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2107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2280&code=23111111&cp=nv

